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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 경산노인병원 이곳엔 간호사 태움문화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경북도립경산노인전문요양병원 (gssilver0635) 조회수:50 추천수:0 121.181.234.29
2017-11-17 15:24:43






요즘 이슈가 되었던 한병원에 장기자랑논란 문제로 이슈가 되었던

간호사 태움문화 문제가 수면위로 올라왔습니다.
재가 될때까지 태운다라는 뜻으로

직장안에서 폭언 무시 심지어 폭력등을 행하는 일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환자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최일선에 있다보니 실수를 하는것이 크나큰 문제로 이어질수 있다는것을 느끼게 해준다는 명목아래 부조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간호사 태움문화 때문에 이직 및 극단적인 생각을 가지게되는 경우가 공공연히 일어난다고 합니다.

 

이런 태움문화는 단순히 특정직업군에 문제를 넘어서 이제는 사회적인 문제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힘든 간호사 업무중에 이런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는 태움문화로 인해 환자에게 조금 더 노력해야할 부분들을 오히려 다른부분에 신경을 쓰게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몇년간 준비해서 시작한 간호사의꿈이 이런 태움문화로 인해서 잿더미가 된다면 얼마나 허무한 일이되겠습니까?
간호사로써 처음 가졌던 초심과 태움보다는 서로에게 감사하고 배려하며 힘든 생활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도와가는 인자하고 능력있는 간호과장님과 각병동 수선생님들이 계시는

 

이곳은 경북도립 경산노인병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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